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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플랫폼 '팩툰', 글로벌 시장 목표…정식 서비스 시작

임선주 기자 | 2022-01-11 18:42


신생 웹툰 플랫폼 '팩툰'이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팩툰은 지난 2021년 7월부터 플랫폼 개발을 시작해 웹툰 작가·유저 간의 플랫폼 제공, 작품 업로드, 소비로만 연결된 기존의 형태에서 나아가 작품의 제작·번역 등에 참여해 다양한 작품의 세계관의 공유를 목표로 정식 서비스를 발표했다.

팩툰 관계자는 "플랫폼에 서비스할 작품의 영어권 번역 역시 80% 이상 진행된 상태로 곧 이어 영어권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라는 뜻을 밝혔으며, "웹툰 제작사 '패콘'과의 공동제작을 통해 작품을 유통함으로 이미 판권수익을 만들어내고 있다"며 팩툰 서비스의 진행 상황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