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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킨코리아, ‘창의인재동반사업’ 통해 26인 글로벌 진출 작가 육성 나서

탁정은 기자 | 2022-04-22 16:36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과 락킨코리아주식회사(이화신 대표)는 웹툰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 있는 창작자 육성을 위해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의 교육생(멘티)를 모집한다.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은 미래 콘텐츠산업을 이끌어갈 젊은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창작 분야의 전문가를 통해 도제식 멘토링을 지원하여 청년 인재의 창작능력 개발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락킨코리아는 2022년 창의인재동반사업의 플랫폼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락킨코리아는 150여 명의 작가와 600여 개 이상의 IP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3년 간 해외에서 100여 개의 작품을 수출하는 국내외를 아우르는 성과를 이룬 역량 있는 문화콘텐츠 전문 제작기획사이다. IP제작 및 유통사로서 원수연, 이빈, 우갱, 이루다, 달고나 등 다양한 작가들과 함께하고 있다.

‘글로벌 진출 웹툰IP 창작인력 양성 프로젝트’ 사업은 락킨코리아의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멘토링 과정으로, 대한민국 대표 웹툰작가, 기획자 들이 멘토로 참여하며, 1:1 멘토링을 통해 역량 있는 창작자를 글로벌시장에 진출시키는 것을 목표로 1차 서류심사, 2차 대면심사를 거쳐 총 26명의 교육생(멘티)를 선발. 5월 16일부터 11월 19일까지 멘토링을 진행하게 된다.

선발된 교육생(멘티)에게는 매달 창작 지원금 150만원이 지원되며, 주요 프로그램으로 1:1 멘토링은 물론 웹툰산업분야와 관련된 저작권, 콘텐츠IP, 2차 라이선싱, 글로벌 웹툰시장 동향 등의 전문 심화교육, 멘티간의 네트워크 파티, 워크숍, 피칭 등의 공동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되게 된다.

락킨코리아는 프로젝트를 통해 제작된 작품을 국내외 플랫폼에서 독자들과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개인별 포트폴리오 제작하여 향후 웹툰작가로서의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락킨코리아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하며 4월 18일(월)부터 4월 29일(금) 11:00까지 온라인으로 접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