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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제작도 AI 시대! AI 기반 제작지원 플랫폼 '콜레리' 론칭!

최승찬 기자 | 2022-09-15 09:43


스타트업 회사 ‘내스타일’이 인공지능(AI) 기반 1인 창작자를 위한 콘텐츠 창작 플랫폼 ‘콜레리’를 선보인다.

㈜내스타일은 고려대와 카이스트 연구실이 주축이 되어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기술 전문인력으로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콘텐츠 분야 사업화에 집중하고 있다.

'AI 그림' 지원도구는 사진이나 그림 이미지를 입력하여, 새로운 화풍이나 패턴으로 변형하거나 아예 새로운 그림을 생성하도록 작가에게 영감을 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AI 웹소설' 지원도구는 매일 4,000~5,000자 분량의 웹소설을 써야 하는 작가나 웹소설에 입문한 아마추어 작가들에게 유용한 장르별 스토리를 생성하거나, 캐릭터를 추천, 분석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AI 웹툰' 캐릭터 지원 도구는 웹툰 작가들이 캐릭터를 입력하여, 다양한 표정과 자세의 캐릭터를 생성하거나, 입문한 초보자들에게 자신만의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는 기능과 캐릭터의 채색 기능이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내스타일은 기술보증기금 등으로부터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하는 등 IP 콘텐츠 창작과 전시, 그리고 거래 플랫폼으로의 위치를 선도하고 있으며, 창작 지망생들의 지원과 협력을 위하여 KAIST, 청강문화산업대 등과 MOU를 맺고 실질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관련 플랫폼과 커뮤니티 및 대학들 과도 문호를 열고 창작자들에게 좀 더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