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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웹툰캠퍼스, ‘2022 만화가 있는 저녁’ 개최…‘유일무이 로맨스’ 두부 작가 초청

임선주 기자 | 2022-10-11 14:40


■ 인기 웹툰작가와의 토크 콘서트! “다양한 코너와 경품 추첨까지!”

■ <유일무이 로맨스> 단행본 및 특별 제작 굿즈 증정! 사전 신청자에 한정하여 생방송 링크 공유

대전광역시(시장 이장우)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진규)은 대전웹툰캠퍼스의 인기 프로그램인 ‘만화가 있는 저녁’을 오는 10월 26일(수) 오후 7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만화가 있는 저녁’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행사로, 지난 2019년부터 시작해 ‘바른연애 길잡이’ 남수 작가, ‘어글리후드’ 미애 작가, ‘하루만 네가 되고 싶어’ 삼 작가, ‘윈드브레이커’ 조용석 작가와 같은 인기 웹툰작가를 초청하여 작품 토크쇼 및 드로잉쇼 등 다채로운 코너 구성으로 많은 웹툰 독자들에게 환영을 받아왔다.

올해 9월 28일에 진행된 '만화가 있는 저녁' 1차 작가 콘서트 또한 네이버 웹툰 '화이트 블러드'의 임리나 작가를 초청하여 웹툰 독자들과 함께 성황리에 토크쇼를 마쳤다.

이어서 10월 26일 개최될 ‘만화가 있는 저녁’ 2차 작가 콘서트는 ‘유일무이 로맨스’의 두부 작가가 초청되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두부 작가의 ‘유일무이 로맨스’는 네이버웹툰 대표 로맨스물로, 높은 퀄리티의 작화와 더불어 인상깊은 심리 묘사와 연출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만화가 있는 저녁’은 오는 26일 오후 7시에 유튜브 라이브로 생방송되며, 실시간 채팅을 통해 두부 작가와 소통을 진행할 뿐만 아니라 경품 추첨 에 당첨된 참가자에게는 ‘유일무이 로맨스’ 단행본 및 특별 제작 굿즈가 증정될 예정이다.

한편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015년 만화웹툰창작센터를 시작으로 현재 웹툰 캠퍼스에 이르기까지 만화·웹툰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웹툰 산업 전문인력을 양성하는「웹툰PD 양성교육」을 진행했으며, 현재는 일반시민이 웹툰을 체험할 수 있는「기초 만화교실」이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또한 대전에서 활동 중인 만화·웹툰 작가 및 지망생을 대상으로 지원하는「아이디어 창작지원사업」과 지역 웹툰 작가들이 콘텐츠 제작에 집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만화·웹툰분야 어시스턴트 지원사업」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만화가 있는 저녁’은 대전웹툰캠퍼스 홈페이지 혹은 참여 신청 링크를 통해 사전 참가 신청할 수 있으며, 작가에게 궁금한 질문도 함께 등록할 수 있다. 행사관련 문의사항은 대전웹툰캠퍼스 담당자(070-4470-2950)에게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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