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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 업고 튀어’ 드라마 인기, 원작 웹소설·웹툰 최고 매출 찍어

이한별 기자 | 2024-05-03 11:21


카카오엔터는 tvN 월화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인기에 힘입어 3년 전 완결된 원작 웹소설과 웹툰 매출액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김혜윤(임솔 역), 변우석(류선재 역) 주연의 ‘선재 업고 튀어’는 4월 2주 차 TV-OTT 드라마 화제성에서 가장 높은 첫 주 화제성 수치(4만 2393점)를 기록했으며, 7화 기준 수도권 가구 기준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 시간대 1위를 석권했다.

원작인 ‘내일의 으뜸’은 아이돌인 류선재와 팬인 임솔의 로맨스를 그린 타임슬립 설정 웹소설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연재됐다. 동명 웹툰도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 중이며, 국내는 물론 북미 타파스를 비롯한 일본, 프랑스, 태국, 인니 등 카카오엔터 진출국에서 서비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