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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크리에이티브,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작가 시연회 개최
홍초롱 기자
| 2026-09-14 20:17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플랫폼기관으로 선정된 웹툰·웹소설 제작사 다온크리에이티브가 지난 9일 서울 본사 대회의실에서 창의교육생 멘티 21명을 대상으로 현전 실무 노하우를 전수하는 '작가 시연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시연회 1부에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작업 참여로 알려진 윤재안 작가가 일러스트 작화 과정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며 표현 방식을 공유했고, 2부에서는 소속 후보정 작가가 멘티의 실제 원고를 활용해 분위기에 맞춘 채색과 연출법을 전수하는 등 높은 관심 속에서 피드백을 진행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자회사로서 우수한 IP 제작 역량을 보유한 다온크리에이티브는 '글로벌 흥행 웹툰IP 창작자 양성 과정'을 비롯한 다양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창의교육생들의 창작 역량 강화와 현업 적응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