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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작가 백상은·지미·곽시탈, ‘대만만화박람회’ 팬사인회 개최

김채윤 기자 | 2019-07-24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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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만화박람회'에서 한국 인기 웹툰작가 백상은, 지미, 곽시탈의 팬사인회가 진행된다.

한·중 동시연재로 8억 뷰 이상을 기록한 흥행작 <붉은 밤의 각인>의 지미 작가, 현재 많은 10~20대들의 공감을 이끄는 작품 <요조신사 마초숙녀>의 곽시탈 작가, 화려한 그림으로 독자들을 사로잡는 <프린스 챠밍의 약혼자>의 백상은 작가의 사인회와 드로잉 시연회가 준비된다.

올해 20회째를 맞는 ‘대만만화박람회’는 매년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박람회 중 하나로 60만 명 이상이 관람하는 박람회로,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콘텐츠 웹툰을 해외 시장에 알리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락킨코리아는 밝혔다. 

또한 이번 사인회는 중화권에서 인기를 끌었던 작가와 해외시장 진출을 목표로 한 작가들의 작품과 머천다이징을 선보일 예정이며, 해외 바이어들뿐만 아니라 일반 관람객들에게도 한국콘텐츠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