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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좋아하면 울리는'... 공개일 8월 22일 확정
김채윤 기자
| 2019-07-25 09:30
넷플릭스 측은 '좋아하면 울리는'의 공개 일정을 다음달인 8월 22일로 확정했다.
'좋아하면 울리는'은 이날 전 세계 190여 개국에 공개될 예정이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천계영 작가의 '좋아하면 울리는'은 좋아하는 사람이 반경 10m 안에 들어오면 알람이 울리는 '좋알람' 어플로 인해 벌어지는 여주인공 조조의 가슴 설레는 이야기를 그린다.
알람을 통해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세상에서 펼쳐지는 세 남녀의 투명도 100% 로맨스 드라마다.
위 공개된 스틸컷에는 조조와 선오가 운명적으로 마주치게 되는 장면이 담겼다. 웹툰의 드라마화로 어떤 설렘을 선사할지 기대감이 증폭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