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너희 이제 큰일난 거야 <회귀한 아포칼립스의 폭군>

이해륜 | 2023-10-30 17:34
안녕하세요! 


자칭 회빙판 러버인 제가
오랜만에 먼치킨물을 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추천해 드리고자 달려왔어요 :) 


오늘 제가 추천해 드릴 웹툰은
<회귀한 아포칼립스의 폭군>인데요.


인기 웹소설이 웹툰으로 재탄생해서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D !


그럼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는
<회귀한 아포칼립스의 폭군> 리뷰,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2047년
'지옥문'이라 명명한 차원문이
열린 지 25년 후….
인류는 멸망했는데요.


...한 사람. 
단 한 사람만 제외하고 말이죠.


그 한 사람이 바로
오늘의 주인공인 남궁.


상급 마족 666,666마리
머리를 바치는 자.
그자는 시간 축을 비틀어
그때로 회귀할 수 있다.


남궁은 666,666번째 상급 마족을 
마지막으로 죽이고,
지옥문이 열리기 3일 전으로 회귀합니다.


그의 어마어마한 집념의 원천은
딸을 다시 만나기 위해서였습니다.


새근새근-
곱게 잠들어 있는 딸, 소민을 보고
남궁은 꿈만 같은 현실에
감정을 주체할 수 없었죠.


돌고 돌아 다시 만난 딸.
그리고 무사한 딸과 평온한 세상에
안도한 것도 잠시…


알고 있다. 
이 행복이 계속될 수 없다는 것을. 


3일 뒤엔 과거처럼 세상을 완전히
바꿔 놓을 '지옥문'이 열릴 예정. 
 

그는 다시 만난 딸을 위해,
그리고 지옥문이 열린 후
사라져 버린 인류를 지키기 위해
힘을 키우기로 결심합니다. 


딸을 지키면서 지옥을 버텨야만 한다.
설령 목숨을 바쳐서라도...!


결연하게 다짐하는 남궁.


신도 간절한 남궁의 마음을 
알아주기라도 한 것인지... 


회귀 후에도 남궁의 능력은
사라지지 않았는데요.


과연 남궁은 현재의 자기 능력을 
'어떻게' 활용해서 '세계관 최강자'로
거듭날 수 있을까요?


그리고 과연….
딸을 '무사히' 지옥에서 구해내어
과거와 다른 결말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지옥문 배후의 세력에 관한 이야기와
앞으로 닥칠 일들을 어떻게 클리어할지...!


'먼치킨'으로 멋지게 성장하는 
듬직한 아빠, 남궁의 이야기를 기대해 주세요!


웹툰<회귀한 아포칼립스의 폭군>
액션 판타지 장르로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인데요.


탄탄한 스토리에다,
딸을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고
폭풍의 가운데 들어가려는
감동적인 스토리까지 더해져 
보는 내내 긴장감을 내려놓을 수 없었습니다.


아직 결말까지는 멀었지만,
'해피엔딩'이 아닐까 예상해 보는데요.

 
인류를 구하는 것과 딸을 지켜내는 것…!
남궁이 두 가지 숙제를 모두 이뤄내고
딸과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해피엔딩이 기대됩니다.
 

25년의 세월 동안 마족을 죽여
히든 퀘스트를 클리어한 그 집념! 


그 집념 하나만으로도
이미 먼치킨물 주인공으로 합격이죠?


25년 동안 지옥에서 구르며 다져진
주인공의 시원시원한 결단력과 판단력!
그리고 그런 그가 만드는 사이다 전개!
그 안에서 피어나는 조력자와의 끈끈한 우정,
가족 간의 헌신적인 사랑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


지금 바로, 카카오페이지에서
<회귀한 아포칼립스의 폭군>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