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명
작가
장르
연도
2015년
평점
시놉시스
시놉시스
일본의 미신 중에는 운명의 붉은 실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인생을 거쳐 사랑할 유일한 대상의 새끼손가락에는 서로밖에 보이지 않는 빨간 실이 묶여져 있고 언젠가 그 대상을 만나면 서로를 벗어날 수 없다는 이야기. 이야기 속의 두 주인공, 과 에게 그러한 삶은 전부이자 동시에 전부이다. 동양화적인 아름다운 분위기에 조용히, 마치 물이 흘러가듯이 잔잔하게 흘러가는 이야기의 전개는 보는 이로 하여금 한 편의 사극을 보는 것처럼 아련한 기분에 빠지게 하면서 어딘지 먹먹한 느낌이 들게 만든다. 한 편의 아름다운 연애서사, 달콤한 몽중지애(夢中至愛) 같은 감성적인 이야기.  
플랫폼
플랫폼
플랫폼명 다음웹툰
작가 보리
연재상태 완결
연재 시작일 2015-07-11
연재 종료일 2018-01-06
리뷰/인터뷰
리뷰/인터뷰
에피소드
에피소드
107 - 107
2018-01-07
106 - 106
2017-12-31
105 - 105
2017-12-24
104 - 104
2017-12-17
103 - 103
2017-12-10
평점
평점
전문가 코멘트
전문가 코멘트
에이코믹스
최첨단 기술이 즐비한 시대지만 이 웹툰의 정서처럼 여전히 ‘인연의 붉은 실’ 같은 아날로그 정서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다. 그렇게 생각하면 이 차가운 시대를 그럭저럭 견딜 수 있을 것도 같다. 절절하게 사랑했으나 연을 맺지 못한 두 사람이 윤회해서 또 만났는데, 그들 사이를 갈라놓아야만 하는 ‘퇴폐미’ 가득한 악역이 등장해서 이번 생도 비극을 암시했다. 매력적인 전개와 화사한 그림체 덕에 다음 화로 계속 넘어가는 작품
에이코믹스
명과 화란의 뒤바뀐 운명에 대한 구슬픈 사연이 펼쳐졌다. 철저하게 인물과 표정에 집중하는 장면들을 보는 맛도 좋고, 명의 심리가 변하면서 먹을 칠한 듯 어두워지는 배경도 인상적이었다. 한번쯤 사람답게 살아보고 싶었던 명의 마음이 그림을 뚫고 고스란히 전달되는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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