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07.27
작은 섬에서 그림을 그리며 사는 니나.
그녀는 예전 섬까지 타고 온 배에서 머리를 부딪쳐 기억의 일부를 잃었다.
그래도 도착한 이 섬에서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의 생활은 폭풍우가 치던 날 쓰러진 나무에 깔린 남자를 구해주면서 일변한다.
그는 자신의 이름은 물론 모든 기억을 잃고 만 것이었다.
소지품에 있는 이름을 보고 니나는 남자를 라이언이라 부르게 된다.
매력적인 그에게 강하게 끌리는 니나였지만 동시에 마음의 소리가 경고했다.
절대 그와 가까워져선 안 돼!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