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07.03
아비게일은 도시의 소란으로부터 도망쳐서, 큰할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작은 무인도의 코티지에서 혼자 휴가를 즐기기로 되어 있었다.
그러나 낯선 남자와 그 아들이 이미 그 집에서 살고 있었는데?!
「당신들은 불법 침입을 한 거예요」
그렇게 말한 아비게일을 향해 남자는 거만한 미소를 띠었다.
아무래도 큰할머님이 멋대로 계약을 맺어 빌려준 모양인지, 반대로 계약 위반으로 고소를 하겠다고 협박하는 것이다!
연락 수단도 없는 섬에서 돌아가려고 해도 하나뿐인 보트는 떠내려가 버렸다.
3주 후에 식량 보급을 위한 배가 올 때까지 그들과 한 지붕 아래에서 지내야 한다니….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