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6.01.15
소꿉친구와의 10년 만의 재회……, 그리고 알몸 허그?!
미국에서 돌아온 한 살 어린 소꿉친구와의 두근두근 동거생활!!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마리는 곧장 욕실로 향한다.
그리고 10년 전 해외로 갔었던 소꿉친구 요시키가 알몸으로 씻는 광경을 마주하는데…….
몰라보게 멋있어진 요시키는 귀국자녀 포스로 학교 인기남에 등극한다!!
그리고 해외파다운 적극적인 대시로 마리의 마음을 심란하게 만드는데?
‘얘 뭐니? 그 울보였던 녀석이 이렇게…… 훈훈해질 줄이야!!’
과연 마리와 요시키는 소꿉친구를 뛰어넘어 연인으로 발전할 것인가?!
솔직한 소년과 솔직하지 못한 소녀의 연애전선이 시작된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