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10.22
첫 만남은 이상했다.
뜨거운 커피를 맞고도
제 몸이 아닌 옷만 신경 쓰는 여자.
두 번째 만남도 이상했다.
꼬막 모자를 쓰고 갯벌에서 꼬막을 캐면서 즐거워하는
어딘지 조금 이상한 여자.
다음엔 딸기 모자에 과할 정도로 붉게 화장한 뺨.
그다음엔……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 마음을 흔들어 놓을까?
그저 호기심이라 생각했다.
눈을 뗄 수 없었던 이유도 이것 때문이라 여겼다.
하지만, 그녀가 점점 다가올 때마다……
“이런 상황에서 할 말 아닌 거 아는데……. 키스해도 돼요?”
사랑에 젖어 감을 깨달았다.
나의 소중한 사람에게.
《나의 꼬막, 나의 딸기, 나의 홍시》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