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08.16
“쓴맛으로 변해 버릴지라도 짧게나마 혀끝에 남는 달콤함을 닮은 사랑은 ‘콘판나’ 같아.”
한쪽이 약자가 되어야만 하는 사랑 끝에 남는 건 더 많이 사랑한 죄로 너덜너덜해진 마음뿐이다.
그럼에도 이 사랑을 놓을 수 없는 까닭은 이런 감정을 느끼게 해 주는 사람을 다신 만나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불안함과 놓으려 하면 기대하게 만들고 그만 하려 하면 설레게 만드는 그 지독한 사랑의 속성 때문이다.
음악, 책, 커피, 호수공원, 느리게 걷기…….
어느 것 하나 닮지 않은 두 남녀의 달콤하면서도 쌉싸래한 사랑 이야기.
진양의 로맨스 장편 소설 『콘판나 (Con Panna)』.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