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5.01.08
「좀 더 거침없이 살아보고 싶어.」
서른 살 생일, 그웬은 케이크용 럼주를 앞에 놓고 중얼거렸다.
남편에게 버림받고 두 아이를 열심히 키워왔지만
최근 문득 허무해질 때가 있다. 내 인생은 뭐였던 걸까?
그 말을 우연히 찾아온 옆집 남자 스펜스가 들어버린다.
「내가 선물을 주지」
그렇게 말하면서 가슴에 태풍이 일어날 만큼 뜨거운 생일 축하 키스를 한 스펜스.
그는 회사를 경영하는 수완 있고 부유한 남자.
어리버리한 여자를 놀리기 위한 장난 같은 키스라는 건 알고 있지만?!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