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05.28
야생 동물 보호소 직원인 하영은 주변을 순찰하다가
돌연변이로 보이는 짐승과 마주친다.
짐승이 하영에게 달려들려는 찰나,
어마어마한 크기의 새하얀 늑대가 하영 앞을 막아선다.
짐승과 늑대의 무시무시한 싸움이 끝나고,
하영이 눈을 뜨자 그녀 앞에 웬 잘생긴 남자가 서 있다.
하지만 생긴 것과 달리 성격은 까칠해서
하영은 그와 말다툼하는데….
다음 날, 누군가 하영을 납치하려다 실패한다.
알고 보니 잘생긴 남자, 칸의 아버지가
하영과 칸을 결혼시키기 위해 사주한 것이었다.
말도 안 되는 결혼 계획에
하영은 진상을 부려서 그를 포기시키겠다고 한다.
하지만 아버지의 성격상 절대 포기하지 않을 걸 아는 칸은,
그녀를 말리려 자신의 비밀을 드러낸다.
거대한 은빛 늑대로 변신하는 그를 보고,
하영은 놀라기는커녕 멸종 위기종을 보았다며 신기해하는데….
“얼른 한 번만 더 변신해 봐요, 네?”
칸은 과연 이 종잡을 수 없는 여자를 포기시킬 수 있을 것인지?!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