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04.20
명품, 돈, 부유층 남자 이 세 가지를 싫어할 여자가 있을까? 사랑만 있으면 된다고? 그게 언제적 말인데? 난 울엄마 아빠 세대가 아니라고!
그래도 난 명품만 있으면 돼! 물론 돈 많은 남자도 있으면 금상첨화지.
매일 마주 보는 있는 것은 화려한 광고, 하지만 현실은 눈에 띄지 않는 아주 평범녀 신영의 취미는 명품사냥.
매일 같이 쌓이는 카드영수증에도 멈추지 않는 신영의 명품 사냥 총구가 드디어 남자에게로 향한다.
하지만 사냥한 남자는 신영의 몸과 마음 그리고 인생까지도 저당 잡으려 하는데…….
이 남자 최운혁, 그의 별명이 꽃뱀마저 울린다는 카사노바일 줄이야…….
시작이 잘못된 육체의 연애의 끝은…….
〈에피루스 이북클럽 독점 신작연재소설의 종이책 출간본입니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