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3.03.21
"그 여자의 딸을 사랑할 수는 없어!"
레이첼은 세바스찬의 말을 듣고 경직된 채 할 말을 잃었다.
엄마의 재혼으로 그리스에 따라왔지만, 자유분방한 엄마 때문에 편견과 괄시를 받는 그녀.
오로지 마음을 허락할 수 있는 사람은 세바스찬뿐이었다.
더구나, 레이첼은 사업가로서 유능하고 섹시한 이 사촌 오빠를 남몰래 사랑하고 있는 것.
하지만 그가 레이첼을 이렇게까지 미워하고 있을 줄이야….
그러던 중, 세바스찬은 그녀를 비난하면서도 거부하는 레이첼의 입술을 강제로 빼앗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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