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03.08
운명으로 만났습니다.
그리고 그 운명을 뛰어넘기 위해.
서로를 기다립니다.
이 사랑이 다음 생에도 계속 되기를.
『Aposte la vida y me deie ganar...(사랑을 위해 나의 인생을 걸다)』
그의 사랑을 믿습니다.
그리고 그의 아픔을 감싸주고 치료해 주고 싶습니다.
이 사랑이 영원하기를.
그의 아픔이 지워지기를.
전생의 아픔을 되풀이 하지 않기를.
이 기다림이 영원한 기다림이 되지 않기를.
-선우 마리-
『aunque tu no me quieras, tengo el consuelo de sabes tu yo te quiero.(비록 당신이 날 사랑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내가 당신을 사랑한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 나는 위로가 돼)』
그녀에게 나라는 남자를 사랑해 달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더럽혀지고 상처 입었습니다.
그 순간을 자유라고, 이제 어둠으로부터 벗어났다고 생각했기에 그녀를 사랑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다가온 어두운 과거는 그녀와 날 헤어지게 하려 합니다.
그녀가 과거를 알고 나서도 변함없이 사랑할 수 있을까요?
난 그녀에게 사랑을 강요할 수 있을까요?
하지만 그녀를 사랑하는 내 사랑 때문에 버틸 수 있습니다.
지금 그녀를 위해 나의 어둠과 마주서려 합니다.
전생처럼 사라지지 않기를.
헤어지지 않기를.
이 기다림이 끝나기를.
-알렉사키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