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01.17
-당신에게 한 번의 기회를 드립니다. 행운을 빕니다.
낯선 병실에서 눈을 뜬 다인에게 남겨진 메시지.
잘못된 선택을 한 이들에게 주어진다는 특별한 기회.
그 안에, 감춰진 비밀이 있다.
“이겨 내고 살아 줘서 고마워요.”
죽음의 문턱에서 돌아온 그녀 앞에 나타난 한 남자.
잃어버릴 뻔했던 시간 앞에 그, 윤강이 나타났다.
살아난 기회를 얻는 대신 소중한 것 하나를 잃는다.
사라져 가는 시간만큼 절실해지는 마음.
나한테 다가오지 말아요. 잘해 주지 말아요.
“나 더 이상은 못 하겠어…….”
또다시 잡아 버린 익숙한 손. 거부할 수 없는 시선.
운명을 거스른 사랑 앞에 놓인 단 하나의 선택.
“만약 내가 당신을 떠나면… 어떡할 거야?”
“난 버림받아도 못 놓을 것 같아, 이 마음.”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