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10.20
이 작품은 이기옥 작가님의 [위험한 로맨스 시리즈] 마지막 편입니다.
동양의 미를 겸비한 아름다운 외모와 완벽한 몸매.
업계의 러브콜과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모델 벨라 맥그리거.
우연한 계기로 베일이 드러난 출생에 대한 진실은 참혹 그 자체!
어머니를 상처 입힌 이들에게 증오심에 찬 그녀는 복수의 칼날을 드는데.
그런 그녀에게 다가오는 그 남자, 냉혹한 사업가 니콜라스 휴이츠.
그는 그녀가 복수를 이룰 수 있도록 제안을 해 오고, 그 담보로 원하는 건 바로 그녀, 벨라였으니!
복수와 계략으로 얼룩진 그들의 마음에 피어오르는 뜨거운 불씨.
이것을 사랑이라고 불러도 될까?
니콜라스, 그는 위험한 여자 벨라를 끝없이 원하는데!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