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8.16
이원호가 한 핏줄 서로 다른 세대의 소통과 화해를 그린 『삼대』. 2009년 11월부터 전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연재된 장편소설이다. 한 가족이지만 서로 다른 세대를 살아온 삼대가 엮어가는 좌충우돌 가족 이야기를 담아냈다. 융통성 없는 할아버지이자 아버지 '박용구', 고지식한 아들이자 아버지 '박기봉, 그리고 망나니와 다를 것 없는 손자이자 아들 '박민수'의 소소하고도 익숙한 가족사 속으로 초대한다. 청년 세대, 중년 세대, 노년 세대, 그리고 농촌의 고민과 갈등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또한 우리가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살기 쉬운 가족애를 되찾아주면서, 가족 간의 소통과 화해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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