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5.04.01
널 사랑해, 친구가 아니라 여자로.
치킨은 프라이드! 아니지, 양념!
탕수육은 찍어 먹어야 제 맛. 아니지, 부어 먹어야지!
응원하는 야구팀은 언제나 라이벌 팀.
맥주부터 안주까지,
제주도 명산 오메기떡과 빙떡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일치하는 것이 없는,
34년지기.
그러나
너는 나의 친구이고, 라이벌이고,
핏줄보다 가까운 소울메이트.
네가 없는 내 삶은,
내가 없는 네 삶은,
상상할 수가 없어. 헤어졌을 때조차 그랬어.
‘이준경주의자’ 서형조,
‘서형조바라기’ 이준경.
유쾌한 34년지기가 다시 사랑을 맞추어 간다.
이번엔 잘해 보자.
우린 서로 없이 안 되니까.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