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5.02.03
에피루스 베스트 로맨스 소설!
줄줄이 정승을 낸 명문집안이지만 어머니가 병으로 오랫동안 앓다 돌아가시고 병약한 아버지마저 관직에서 물러나면서 동네 처자들과 다를 바 없이 먹고 살기 위해 일을 해야 하는 가연 아씨.
장원급제한 오라비가 기운 가세를 일으키기엔 아직 갈 길은 멀고…….
이에 우리의 가연 아씨 집적 쓴 소설을 파는데 소설을 사주는 세책방 주인 겸이가 어째 이상하다?
가연의 소설은 패관소설이라고 한성부에서서는 오라비의 둘도 없는 동무 윤시현이 담당 단속으로 나오지만 오라비 가진의 든든한 원조로 번번이 넘어가고…….
패관소설가로 걸리느냐 안 들키느냐……. 시현과 아슬아슬한 줄타기가 시작되는데…….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