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명
수화
작가
장르
연도
2017년
평점
시놉시스
시놉시스
이름 강수화. 나이 26세, 무직. 통장에 있는 돈이라곤 없고, 취업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딱히 목표도 없고 솔직히 말하자면 숨 쉬는 것도 귀찮은 글러먹은 인간. 컴퓨터도 고장나는 바람에 아르바이트를 찾으러 와이파이가 되는 골목을 전전하다, 누군가가 뿌린 물을 맞고 기절한 뒤 깨어난다. 눈 앞에 있는 건 카페 고요의 사장과 직원. 무작정 자신을 고용해달라고 동정심을 얻은 결과, 일을 하게 되는데... 강수화의 수화에 흥분하는 청각장애인 고요와 고요의 목소리에 흥분하는 강수화의 연애 이야기.
플랫폼
플랫폼
플랫폼명 레진코믹스
작가
연재상태 연재중
연재 시작일 2017-09-12
에피소드
에피소드
106 - 3부 44화
2020-03-25
105 - 3부 43화
2020-03-18
104 - 3부 42화
2020-03-11
103 - 3부 41화
2020-03-04
102 - 3부 40화
2020-02-26
평점
평점
전문가 코멘트
전문가 코멘트
연화

어쩌다보니 일하던곳에서 짤리고 집세까지밀려 돈이 그해진 주인공은 우연히 한카폐의 점장과 알게되고 반협박처럼 그곳에 알바자리를 꾀차게 된다. 점장은 귀가 안들리는대신 입모양또는 수화로 대화를 하지만 그의 입에서나오는 목소리는 듣는이를 흥분하게할정도의 낮은 미성의 소유자였던것 주인공의 마음에 타악 화살을 꼽아버려 그의마음을 훔쳐버린다. 처음부터 듣지못하던 사람은 아니였다고 하는데...무슨일이 있었던 걸까? 카페에서 일상처럼 흘러가는 두근거리고 고운미성의 두사람의이야기 


이웹툰을보고 세상에 좋은 목소리가 얼마나 많은데 목소리로 저렇게 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자신의 취향에 맞는 목소리를 들으면 녹아 내리다는것을 직접 체험해보고 왔습니다... 이웹툰의 주인공처럼 흘러내릴수 있습니다! 그리고 웹툰을보면서 정말 캐릭터의 목소리를 들어 보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미성이 얼마정도인지 궁금하게만드는 웹툰입니다. 주인공과 순진하게 생기시지않았는데 엄청순진하시면서 미성의 갭을 가지신 캐릭터들도 기억에 남는 웹툰입니다. 


카폐물 / 일상물 / 현대물 / 페티쉬 / 성인물 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