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명
순결한 죄
작가
장르
연도
2016년
평점
시놉시스
시놉시스
늦은 시간, 텅 빈 전철 안에서 나연은 은밀한 취미를 즐긴다. 오픈된 공간, 그곳에서 자위를 즐기는 자신의 부끄러운 모습에 아찔한 쾌감을 이어가던 나연은 그 모습을 보고 다가온 의문의 남자에게 명함을 건네받는다. 그리고 명함을 쫓아 찾아간 그곳에선 상상조차 못 했던 세계를 경험하게 되는데..!
플랫폼
플랫폼
플랫폼명 레진코믹스
작가 오계
연재상태 완결
연재 시작일 2016-10-24
연재 종료일 2019-12-30
리뷰/인터뷰
리뷰/인터뷰
에피소드
에피소드
e3 - 3부 후기 및 예고
2019-12-31
96 - 3부 최종화
2019-12-24
95 - 95화
2019-12-17
94 - 94화
2019-12-10
93 - 93화
2019-12-03
해외정보
해외정보
영어 An Innocent Sin 완결
평점
평점
전문가 코멘트
전문가 코멘트
개호주

안녕하세요, 개호주입니다. 요 몇달 간 여러가지 테마를 정해 진행했었는데, 이번 달은 제가 작가로서 본받고 싶어하는 명작들의 "포인트"를 테마로 진행해볼까 합니다.


첫번째 포인트는 "독자의 눈"입니다.

독자는 심심함을 해소하기 위해 직접 어떤 만화를 볼 지 찾아나서고 있는 것입니다. 독자의 눈길을 사로잡아야만 만화를 쭉 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독자의 눈=흥미) 만화를 기획할 때 타겟팅이 확실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고, 타겟에게 확실한 흥미 유발이 필요하다는 것이죠.

이에 "순결한 죄"는 독자들의 흥미유발을 제대로 잡은 웹툰이라고 하겠습니다. 이후 내용은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1화 내용만을 요약해 보겠습니다. 종점을 앞두고, 지하철에 홀로 남은 주인공. 그런 주인공의 취미는 텅 빈 지하철에서 혼자 즐기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행위를 들키게 되고,  들킨 사람은 내 이상형, 그리고 그 은밀한 취미를 이해해주며, 은밀한 즐거움을 위해  모이게 되는 장소와 사건들... 듣기만 해도 흥미 생기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