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07.03
"「이렇게 될 거라는 건 이미 각오했겠지?」
액세서리를 좋아해서 직접 만들기까지 하는 회사원 요리.
요리의 최대 관심사는 요새 뜨고 있는 액세서리 작가 MasA의 주얼리 브랜드였다.
남친은 없지만, 이것만 있으면 난 행복해… 그런 생각을 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MasA에서 어시스턴트 모집 공고가 뜨는데?!
이런 기회를 놓칠 순 없어!
이렇게 섬세한 디자인의 목걸이와 우아한 귀걸이를 만드는 분이라면 엄청 멋진 여자일 거야!
신비주의처럼 자신의 모습은 드러내지 않는 작가님에 대한 망상을 부풀리던 요리…
그런데 정작 면접에 나타난 사람은 무뚝뚝하고 쿨한 훈남이었다?!
여자는 채용하지 않는다고 딱 잘라 말하는 그에게 끝끝내 매달리자 돌아온 대답은--
「난 작업이 절정이 되면 성욕이 폭발해.」 응? 농담하는 거지?
그런데 갑자기 깊숙이 빨아당기는 키스를 당하니... 어떡해, 이것만으로도 흥분할 것 같아...!
내가 동경하던 작가님은 창작 의욕 넘치는 제어불능 몬스터였다★"
©Ikuya Maruhana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