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1970.01.01
<그녀는 증인의 얼굴을 하고 있었다> “우리 아버지는 괴물이었고, <br> 어머니는 피해자였죠. <br> 그래서 내가 이런 일을 하는 겁니다.”<br> <br> 《죽여 마땅한 사람들》 <br> 피터 스완슨 최신작!<br> <br> “정점에 오른 스타일리시한 스릴러”<br> The Guardian<br> <br> <br> 입소문을 타고 베스트셀러가 된 《죽여 마땅한 사람들》의 피터 스완슨이 ‘이웃의 살인자’라는 흔한 소재로 흔하지 않은, 스타일리시한 스릴러를 선보인다. 헨리에타(헨)는 옆집의 매슈와 미라 돌라모어 부부의 저녁식사 초대를 받는다. 하지만 식사를 마치고 옆집을 구경하던 중, 매슈의 서재 벽난로 위에 놓인 펜싱 트로피를 본 헨은 공포에 사로잡힌다. 헨은 매슈가 ‘더스틴 밀러 살인사건’의 범인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하게 되고, 이런 의심은 곧 확신이 된다.<br> 문제는, 헨이 매슈가 살인자임을 안다는 사실을 매슈도 알게 된다는 것이다. 헨은 경찰에 증언을 하려 하지만 조울증을 앓던 헨의 과거에 일어난 사건 탓에 경찰은 헨을 믿어주지 않는다. 살인마의 이웃에 살게 된 헨은 어느새 그와 ‘특별한’ 관계가 되고… 헨은 과연 매슈 돌라모어의 범행을 밝혀내고, 또 이 살인자로부터 무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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