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01.29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 제임스 아이보리 각본, 티모시 샬라메·아미 해머 주연 영화<br> 《콜 미 바이 유어 네임(CALL ME BY YOUR NAME)》 원작 소설<br> <br>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br> 《USA 투데이》 베스트셀러<br>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베스트셀러<br> 《벌처 북클럽》 추천 도서<br> 《워싱턴 포스트》 선정 올해 최고의 책<br> 《시카고 트리뷴》 선정 올해의 책<br> 《시애틀 타임스》 선정 올해의 책<br> 《뉴욕 타임스》 선정 올해의 주목할 만한 책<br>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선정 올해의 주목할 만한 책<br> <br> ‘첫사랑의 마스터피스’ 안드레 애치먼의 감각적인 언어로 열일곱 살 엘리오와 스물네 살 올리버 두 남자의 사랑을 섬세하게 그려 낸 장편소설. 2007년 해외 출간 당시 람다 문학상 게이 소설 부문에서 수상하는 등 세계 언론의 극찬을 받았다. 그리고 10년 후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CALL ME BY YOUR NAME)》으로 재탄생되면서 제90회 미국 아카데미상 각색상 수상을 포함한 최우수 작품상, 남우주연상, 음악상(〈Mystery of Love〉) 부문 노미네이트 외에 세계 유수의 영화제 57관왕, 19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다시 한번 신드롬을 일으켰다.<br> <br> 위대한 사랑 이야기. 이 아름다운 소설의 모든 구절, 아픔, 어지러이 밀려오는 감정은 마음속에서 진실로 울려 퍼진다.<br> -마이클 업처치, 《시애틀 타임스》<br> <br> 편곡과 피아노 연주, 책이 삶의 전부인 열일곱 소년 엘리오. 여느 해와 같이 이탈리아 작은 마을의 해안가 별장에서 부모님과 함께 여름을 맞이한다. 그의 부모님은 책 출간을 앞두고 원고를 손봐야 하는 젊은 학자들을 초대하곤 하는데, 그해 여름 손님은 “나중에!”라는 낯선 인사말을 하는 스물넷의 미국인 올리버다. 엘리오는 자유분방하면서도 신비한 매력으로 만나는 사람마다 매료시키는 올리버에게 첫눈에 반하고 거침없이 빠져든다. 엘리오와 올리버는 좋아하는 마음을 숨긴 채 묘한 감정을 주고받으며 멈출 수 없는 사랑에 빠져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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