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08.10
둘의 짝사랑은 이뤄지지 못하고 위로하는 관계로 남게 되는 것일까?
10월의 마지막 밤. 모델 출신이자 톱스타 배우인 '공신재'와 담당 매니저 '연호수'는 같은 시간, 같은 상황, 같은 장소에서 동시에 짝사랑하던 상대인 톱스타 배우 '이영원'에게 의도치 않은 공개 연애 선언으로 동시에 차이는 신세가 된다.
담당 매니저인 '연호수'에게 '공신재'는 그를 통해 '이영원'의 공개 연애를 막고자 하지만, 결국 시도조차 해보지 못한 채 둘은 같은 처지에 마주 앉아 술자리를 가지게 된다.
잔을 넘긴 수를 세기 힘들 정도가 되었을 때 '공신재'가 '연호수'에게 다가가 한 가지 제안을 하게 되는데...
“우리 둘 다, 고백도 못 하고 차인 꼴인데... 서로 위로나 해주면 좋잖아."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