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6.12.27
아카기는 동경하던 이치모리와 6년 만에 다시 만난다. 고등학생 시절 유도 선수였던 이치모리의 선수 생명은 다리 부상으로 끝이 났는데, 그 부상의 원인을 제공한 사람이 바로 아카기였다. 아카기는 죄책감 때문에 몇 번이나 몸을 허락하지만 이치모리의 장래를 생각해 그에게 잔인하게 이별을 고했고 관계는 끝이 났다. 그 뒤로 계속 죄책감을 안고 살던 아카기에게 몇 년이 지난 어느 날 이치모리가 나타나더니 싱글벙글 웃는 얼굴로 갑자기 “얹혀살게 해줘”라며 억지로 동거를 시작했는데-?! 표제작 외, 과거에서부터 이어지는 궁극적인 집착 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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