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12.17
고백으로 시작하는 뜻밖의 사내연애<br/>상처를 치유하는 달달 힐링 로맨스!<br/><br/>부하 직원인 민수를 좋아하는 나연은 우연히 민수에게 애인이 있다는 소식을 접한다. 그녀에게 남은 것은 ‘고백이라도 해볼걸.’하는 뒤늦은 후회뿐. 결국 그녀는 늦은 시각, 민수의 빈자리를 바라보다 고백을 한다.<br/><br/>“꼭… 사귀면 좋겠어요. 연애해요”<br/><br/>흔적도 없이, 본 사람도 없이. 그렇게 사라질 마음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눈을 떠보니, 생각지 못한 사람이 자신을 바라보고 있었다!<br/>위압적으로 느껴질 만큼 큰 키, 무슨 생각을 하는지 도저히 알 수 없는 서늘한 눈빛, 꽉 다물린 일자 입술, 압도적인 분위기. 밤이 되었는데도 아침과 조금도 달라진 바가 없는 말끔한 모습의 남자.<br/>팀장, 신지한. 그가 그녀의 고백에 답을 해왔다.
고백으로 시작하는 뜻밖의 사내연애상처를 치유하는 달달 힐링 로맨스!부하 직원인 민수를 좋아하는 나연은 우연히 민수에게 애인이 있다는 소식을 접한다. 그녀에게 남은 것은 ‘고백이라도 해볼걸.’하는 뒤늦은 후회뿐. 결국 그녀는 늦은 시각, 민수의 빈자리를 바라보다 고백을 한다.“꼭… 사귀면 좋겠어요. 연애해요”흔적도 없이, 본 사람도 없이. 그렇게 사라질 마음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눈을 떠보니, 생각지 못한 사람이 자신을 바라보고 있었다!위압적으로 느껴질 만큼 큰 키, 무슨 생각을 하는지 도저히 알 수 없는 서늘한 눈빛, 꽉 다물린 일자 입술, 압도적인 분위기. 밤이 되었는데도 아침과 조금도 달라진 바가 없는 말끔한 모습의 남자.팀장, 신지한. 그가 그녀의 고백에 답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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