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10.01
“절대로 좋아해서는 안 될 사람을 좋아해요.”<br/><br/>다시는 볼 일이 없을 것 같은 남자였다. <br/>그래서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을 털어놓았는데….<br/><br/>“우리 동갑인 거 같은데, 말 놔도 되지?”<br/><br/>치부를 보인 남자가 삼촌 친구라니….<br/>그와 마주칠 때마다 불안함에 가슴이 떨렸다.<br/><br/>“다른 남자를 좋아하면 되잖아. 내가 가르쳐줄게.”<br/><br/>이해할 수 없는 제안이었지만, <br/>이미 바닥까지 다 보였기에 그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br/><br/>“주승조……. 이상해, 이거.”<br/>“조금만 더 하자. 기분 좋아질 거야.”<br/>“흐으, 느낌이 이상해.”<br/><br/>둘만의 비밀이 된 은밀한 수업.<br/>미림은 승조가 가르쳐주는 야릇한 쾌감에 취해가고….<br/><br/>“나 아직 남자들이 불편해. 더 많이 가르쳐 줘.”<br/>“왜? 그 자식 혀를 못 빨아 봐서 아쉬워? 내 거라도 넣어줘?”<br/><br/>승조는 더 배우고 싶어 하는 그녀 때문에 혼란스러운데….<br/><br/>“나 아파, 미림아.”<br/>“……어디.”<br/>“봐 봐. 좆이 터질 것 같아. 뜨거워.”<br/>“…….”<br/>“문대기만 할게. 제발.”
“절대로 좋아해서는 안 될 사람을 좋아해요.”다시는 볼 일이 없을 것 같은 남자였다. 그래서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을 털어놓았는데….“우리 동갑인 거 같은데, 말 놔도 되지?”치부를 보인 남자가 삼촌 친구라니….그와 마주칠 때마다 불안함에 가슴이 떨렸다.“다른 남자를 좋아하면 되잖아. 내가 가르쳐줄게.”이해할 수 없는 제안이었지만, 이미 바닥까지 다 보였기에 그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주승조……. 이상해, 이거.”“조금만 더 하자. 기분 좋아질 거야.”“흐으, 느낌이 이상해.”둘만의 비밀이 된 은밀한 수업.미림은 승조가 가르쳐주는 야릇한 쾌감에 취해가고….“나 아직 남자들이 불편해. 더 많이 가르쳐 줘.”“왜? 그 자식 혀를 못 빨아 봐서 아쉬워? 내 거라도 넣어줘?”승조는 더 배우고 싶어 하는 그녀 때문에 혼란스러운데….“나 아파, 미림아.”“……어디.”“봐 봐. 좆이 터질 것 같아. 뜨거워.”“…….”“문대기만 할게.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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