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12.24
역모의 누명을 쓰고 가문이 멸문지화를 당한 해조.<br>
그녀는 인간 사냥꾼들에게 쫓기던 중에 어두운 숲으로 들어가게 된다.<br>
사냥꾼들에게 잡히기 직전,<br>
정체를 알 수 없는 짐승이 나타나 그녀를 낚아채어 가는데…….<br>
<br>
“암컷이군.”<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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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조는 제 귀를 의심했다.<br>
짐승의 입에서 사람의 말이 흘러나온 것이다.<br>
정신을 차려보니 그녀의 위에는 짐승이 올라타 있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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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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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숨결이 그녀의 귓가에 훅 끼쳤다.<br>
그리고 젖은 혀가 그녀의 귓바퀴를 더듬기 시작했다.<br>
순간 그녀의 전신에 소름이 돋았다.<br>
뜨겁게 젖은 질척한 혀가 그녀의 귓바퀴를 더듬고 귓속으로 밀고 들어가 후벼댔다.<br>
“싫어…… 읏. 하, 하지 마…….”<br>
젖은 혀는 그녀의 귀에서 내려와 목덜미를 질척하게 핥았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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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동양풍 #가상시대물<br>
#짐승남 #진짜짐승 #초월적존재<br>
#몸정>맘정 #속도위반 #고수위
역모의 누명을 쓰고 가문이 멸문지화를 당한 해조.
그녀는 인간 사냥꾼들에게 쫓기던 중에 어두운 숲으로 들어가게 된다.
사냥꾼들에게 잡히기 직전,
정체를 알 수 없는 짐승이 나타나 그녀를 낚아채어 가는데…….
“암컷이군.”
해조는 제 귀를 의심했다.
짐승의 입에서 사람의 말이 흘러나온 것이다.
정신을 차려보니 그녀의 위에는 짐승이 올라타 있었다.
***
더운 숨결이 그녀의 귓가에 훅 끼쳤다.
그리고 젖은 혀가 그녀의 귓바퀴를 더듬기 시작했다.
순간 그녀의 전신에 소름이 돋았다.
뜨겁게 젖은 질척한 혀가 그녀의 귓바퀴를 더듬고 귓속으로 밀고 들어가 후벼댔다.
“싫어…… 읏. 하, 하지 마…….”
젖은 혀는 그녀의 귀에서 내려와 목덜미를 질척하게 핥았다.
#판타지 #동양풍 #가상시대물
#짐승남 #진짜짐승 #초월적존재
#몸정>맘정 #속도위반 #고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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