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07.30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오르한 파묵의 대표작 『하얀 성』. 동양과 서양이 서로 마주보는 도시 이스탄불을 배경으로 '나는 왜 나인가?'라는 인간의 근원적인 물음을 진지하게 탐구하고 있다. 17세기, 베네치아에 살던 젊은 학자 '나'는 나폴리로 향하던 중 타고 있던 배가 오스만 제국 함대에 잡히면서 이스탄불에서 노예 생활을 하게 된다. '나'를 노예로 삼은 사람은 호자라는 남자로, 놀랍게도 외모가 '나'와 아주 닮았지만 오직 '나'가 가진 학문적 지식과 그가 살던 나라에만 관심을 보인다. 모든 면에서 닮은 두 사람은 서로의 지식을 공유하기 시작하고, 어린 시절과 아픈 과거까지 함께 나누게 되는데….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