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5.07.09
러시아의 대문호이자 사실주의 희곡의 대가로 불리는 안톤 파블로비치 체호프의 4대 희곡을 수록한 희곡집 『체호프 희곡선』. 50년 만에 부활한 정통 세계문학 시리즈 「을유세계문학전집」의 53번째 책이다. 체호프 극작술의 정수를 보여주는 걸작 <갈매기>, <바냐 삼촌>, <세 자매>, <벚나무 동산>을 만날 수 있다. <갈매기>는 체호프에게 극작가로서의 명성을 안겨준 작품으로, 초연 당시에는 혹평을 들었지만 모스크바예술극장에서 재공연되면서 성공을 거두었다. 체호프는 이후 <바냐 삼촌>, <세 자매>, <벚나무 동산> 등을 발표해 성공을 거두었고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았다. 이번 한국어판은 체호프 희곡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역자가 자신의 연극 공연 경험을 살려 번역한 것이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