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 (외전) : 아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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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 (외전) : 아스카
YES 24
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03.18
아랍 연방 국가 오만.<br/>그곳의 찬란하고 고귀한 태양, 아스카.<br/><br/>한 나라의 지배자임이 느껴지지 않을 만큼<br/>때 묻지 않은 소년 같은 웃음을 짓는 그에게,<br/><br/>“답답하세요?”<br/>“조금요.”<br/>“도망갈까요, 우리?”<br/><br/>겁도 없이 손을 내밀었다.<br/>막 ‘농담이에요.’라고 말하려는 찰나, 아스카가 그녀의 손목을 움켜쥐었다.<br/><br/>“그 말, 책임져야 해요.”<br/><br/>그렇게 해윤은 본의 아니게 스케일도 크게<br/>오만의 술탄을 납치 아닌 납치해 버리고 마는데...<br/><br/><br/><br/>“어린애 같아.”<br/>여자를 많이 만나 본 것으로 아는데 이렇게 조급하게 구는 것을 보니 꼭 서로가 처음 같았다.<br/>“그 말, 후회하게 해 주죠.”<br/>그가 브래지어의 후크를 단번에 열고 눈앞에 드러난 탐스러운 가슴을 쥐며 말했다. 결코, 해윤이 겁먹고 도망가지 못하게 부드럽게 가슴을 애무하며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솟아오른 유두를 입에 넣고 굴렸다.<br/>혀끝이 유륜 주위를 맴돌다 강하게 정점을 꾹 내리누르자 해윤의 허리가 들썩였다.<br/>“흣……. 으응…….”<br/>“말해 봐요. 부드럽게? 아니면…….”<br/>이를 세워 잘근, 정점을 깨물며 깊게 단번에 빨아들였다.<br/>그녀의 허리가 높이 들어 올려져 그의 하체에 비벼졌다. 엉덩이를 내려 허리를 움직이지 못하게 내리눌렀다.<br/>“거칠게?”<br/>그의 눈동자가 열기로 번들거렸다. 분명 자신의 눈동자도 그와 다르지 않으리라. 밭은 숨을 내뱉으며 해윤의 대답을 기다리는 남자는 순종적인 야수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말하는 그대로 이루어 줄 준비를 마친 길들여진 짐승.<br/>“세게.”<br/>아무 생각도 할 수 없게. 아랍 연방 국가 오만.그곳의 찬란하고 고귀한 태양, 아스카.한 나라의 지배자임이 느껴지지 않을 만큼때 묻지 않은 소년 같은 웃음을 짓는 그에게,“답답하세요?”“조금요.”“도망갈까요, 우리?”겁도 없이 손을 내밀었다.막 ‘농담이에요.’라고 말하려는 찰나, 아스카가 그녀의 손목을 움켜쥐었다.“그 말, 책임져야 해요.”그렇게 해윤은 본의 아니게 스케일도 크게오만의 술탄을 납치 아닌 납치해 버리고 마는데...“어린애 같아.”여자를 많이 만나 본 것으로 아는데 이렇게 조급하게 구는 것을 보니 꼭 서로가 처음 같았다.“그 말, 후회하게 해 주죠.”그가 브래지어의 후크를 단번에 열고 눈앞에 드러난 탐스러운 가슴을 쥐며 말했다. 결코, 해윤이 겁먹고 도망가지 못하게 부드럽게 가슴을 애무하며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솟아오른 유두를 입에 넣고 굴렸다.혀끝이 유륜 주위를 맴돌다 강하게 정점을 꾹 내리누르자 해윤의 허리가 들썩였다.“흣……. 으응…….”“말해 봐요. 부드럽게? 아니면…….”이를 세워 잘근, 정점을 깨물며 깊게 단번에 빨아들였다.그녀의 허리가 높이 들어 올려져 그의 하체에 비벼졌다. 엉덩이를 내려 허리를 움직이지 못하게 내리눌렀다.“거칠게?”그의 눈동자가 열기로 번들거렸다. 분명 자신의 눈동자도 그와 다르지 않으리라. 밭은 숨을 내뱉으며 해윤의 대답을 기다리는 남자는 순종적인 야수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말하는 그대로 이루어 줄 준비를 마친 길들여진 짐승.“세게.”아무 생각도 할 수 없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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