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9.13
"거기가 질척질척한 게 XX 같아."
신규 프로젝트를 위해 유기농 채소 농장을 찾은 독신 회사원 유리나.
그곳에는 탄탄한 근육을 가진 야수 같은 사장이 있었다!
유리나는 곧바로 거래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지만 단칼에 거절해버리는 사장 타케시.
계약을 따내고 싶은 마음에 무심코 "뭐든 할 수 있다"고 하자
눈 깜짝할 새에 몸에 걸쳤던 옷가지들이 벗겨지기 시작하는데…?!
"이렇게 음란한 몸은 처음이야."라며 몸을 더듬는 그의 거친 손가락.
이대로 이 짐승남에게 채소처럼 먹혀버리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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