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1.13
「그럴 생각이 들면 얘기해 주세요, 저는 선배라면 좋으니까」
「Lila(릴라)」라는 브랜드의 어패럴 회사에서 일하는 것을 천직으로 생각하는 아키노 사에. 그녀의 밑에서 일하는 후배 카미야마 토마.
아무리 심한 질책을 당해도 싫은 기색도 보이지 않고 일에 집중하는 사에에게는 든든한 존재… 임이 분명했다….
어느 날, 회사 업무 중에 사에는 엄청난 실수를 하게 되어 해고 통지를 받게 된다.
충격에 빠진 사에에게 「선배가 제 메이드가 되어준다면 릴라에 복귀하게 해줄게요」라며 손을 내민 카미야마.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갑자기 침대에 쓰러트리며 「사에」라며 이름을 부르는데?!
「오늘은 사에가 절정에 달하는 모습을 보여줘」라며 온갖 관능적이 말과 행동으로 사에를 공격하며 독점해 간다….
왜 그렇게까지 나에게 집착하는 거지?! 게다가 그는 나를 예전부터 알고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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