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12.02
*본 도서에는 고수위 삽화 3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br/><br/>부모님의 결혼생활의 말로를 알고 있다. <br/>아버지가 그러했듯 자신에게 집착하는 남자에게서 도망쳤다. <br/>엄마처럼 불행해질 것 같았다. 엄마처럼 삶을 후회하게 될 것 같았다. <br/>도망치는 것밖에는 방법이 없었다. <br/>그런데……. 그의 아이를 임신하고 있었을 줄이야…….<br/><br/>* * *<br/><br/>젖이 멈추지 않는 것은 요한에게 좋은 구실이 됐다. 그는 양쪽 가슴을 번갈아 빨며 온몸으로 그녀를 뭉근하게 눌렀다. 두 성기가 맞비벼지는 곳이 뜨거웠다. 질구 안쪽이 꿀렁거렸고 몸 전체가 성욕으로 절절 끓었다. <br/><br/>하리의 몸이 미칠 듯 그리웠던 요한은 계속해서 자신의 성기로 음부를 문질렀다. 앓는 듯한 신음이 듣기 좋아 더 적극적으로 가슴을 빨았다. <br/><br/>“하으윽……. 흐읏…….”<br/><br/>양쪽 가슴을 움켜쥔 채로 손을 꽉 쥐자 사출되는 젖양이 늘었고, 혀를 세워 유두 끝을 간질이다 쭉 빨아들이길 반복했다. <br/><br/>“오빠…….”<br/><br/>그의 몸 아래서 하리가 헐떡거렸다. 오랜만의 쾌락을 어찌할 바 몰라 괴롭기까지 했다.
*본 도서에는 고수위 삽화 3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부모님의 결혼생활의 말로를 알고 있다. 아버지가 그러했듯 자신에게 집착하는 남자에게서 도망쳤다. 엄마처럼 불행해질 것 같았다. 엄마처럼 삶을 후회하게 될 것 같았다. 도망치는 것밖에는 방법이 없었다. 그런데……. 그의 아이를 임신하고 있었을 줄이야…….* * *젖이 멈추지 않는 것은 요한에게 좋은 구실이 됐다. 그는 양쪽 가슴을 번갈아 빨며 온몸으로 그녀를 뭉근하게 눌렀다. 두 성기가 맞비벼지는 곳이 뜨거웠다. 질구 안쪽이 꿀렁거렸고 몸 전체가 성욕으로 절절 끓었다. 하리의 몸이 미칠 듯 그리웠던 요한은 계속해서 자신의 성기로 음부를 문질렀다. 앓는 듯한 신음이 듣기 좋아 더 적극적으로 가슴을 빨았다. “하으윽……. 흐읏…….”양쪽 가슴을 움켜쥔 채로 손을 꽉 쥐자 사출되는 젖양이 늘었고, 혀를 세워 유두 끝을 간질이다 쭉 빨아들이길 반복했다. “오빠…….”그의 몸 아래서 하리가 헐떡거렸다. 오랜만의 쾌락을 어찌할 바 몰라 괴롭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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