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9.07
“뭘 알고 들이대는지 모르겠지만, 꿈 깨죠.”<br/>부족한 동생의 일에 우연히 끼어든 어떤 여자.<br/>그리고 자신의 건물에 새로 생긴 카페에서 일하고 있는 어떤 여자.<br/>그 둘이 동일 인물이라면, 우연치고는 너무나 절묘하다 여겼다.<br/><br/>“정말 무식한 사람이네요.”<br/>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듯 단호하게 오해하는 어떤 남자.<br/>선의의 손길마저도 모두 꼬아서 보는 어떤 남자.<br/>그 둘이 동일 인물이라면, 우연이라도 마주하지 않았으면 했다.<br/><br/>사고로 떠나보낸 오빠가 생각나 그랬다는 것을,<br/>동생을 지키고자 그랬다는 것들,<br/>너무나도 당연한 이유에 서로가 서로를 인정해갈 무렵<br/>사랑이라는 감정이 꽃을 피웠다.<br/>
“뭘 알고 들이대는지 모르겠지만, 꿈 깨죠.”부족한 동생의 일에 우연히 끼어든 어떤 여자.그리고 자신의 건물에 새로 생긴 카페에서 일하고 있는 어떤 여자.그 둘이 동일 인물이라면, 우연치고는 너무나 절묘하다 여겼다.“정말 무식한 사람이네요.”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듯 단호하게 오해하는 어떤 남자.선의의 손길마저도 모두 꼬아서 보는 어떤 남자.그 둘이 동일 인물이라면, 우연이라도 마주하지 않았으면 했다.사고로 떠나보낸 오빠가 생각나 그랬다는 것을,동생을 지키고자 그랬다는 것들,너무나도 당연한 이유에 서로가 서로를 인정해갈 무렵사랑이라는 감정이 꽃을 피웠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