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10.08
“나랑 키스 한 번만 해줘.”<br/><br/>박지안, 새 남자친구의 바람 현장에서 자신이 찼던 첫사랑 한도경과 재회를 하고.<br/>복수심으로 저지른 키스 한 번, 그리고 하룻밤.<br/>더는 마주칠 일이 없을 줄 알았다.<br/>그런데…<br/><br/>?“앞으로 내 뒤를 이을 하나뿐인 손자네.”<br/><br/>회장님, 혈혈단신이라고 하셨잖아요?<br/>어느 날 갑자기 뚝 떨어진 회장님의 손자가 한도경이라니.<br/><br/>“앞으로 상사로 널 깍듯하게 잘 모실게.”<br/>“그럴 필요 없어. 내가 필요한 건 박지안의 사표니까.”<br/><br/>차가운 말투와 다르게 묘하게 올라가는 도경의 입술.<br/>그 입술 사이에서 나온 뜨거운 숨에 얼굴이 붉게 달아올랐다.
“나랑 키스 한 번만 해줘.”박지안, 새 남자친구의 바람 현장에서 자신이 찼던 첫사랑 한도경과 재회를 하고.복수심으로 저지른 키스 한 번, 그리고 하룻밤.더는 마주칠 일이 없을 줄 알았다.그런데…?“앞으로 내 뒤를 이을 하나뿐인 손자네.”회장님, 혈혈단신이라고 하셨잖아요?어느 날 갑자기 뚝 떨어진 회장님의 손자가 한도경이라니.“앞으로 상사로 널 깍듯하게 잘 모실게.”“그럴 필요 없어. 내가 필요한 건 박지안의 사표니까.”차가운 말투와 다르게 묘하게 올라가는 도경의 입술.그 입술 사이에서 나온 뜨거운 숨에 얼굴이 붉게 달아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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