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07.13
그는 한국 최고의 대기업, LK그룹 <에보니 클립스>의 본부장이었다. <br/>잘생긴 이목구비에 탄탄한 몸은 슈트 핏을 더욱 살려주었기에, 그는 흡사 모델처럼 보였다. 누구나 홀릴 만큼 매력이 퐁퐁 흘러나왔으니, 그의 비서인 서연도 눈이 가긴 마찬가지였다. <br/><br/>꿀꺽, 저도 모르게 입안에 침이 고였다. 침이 고인다고 생각하는 순간, 아래가 지끈거렸다. 서연의 얼굴이 붉게 변해버렸다.<br/><br/>‘진정해... 침착하자. 당사자를 옆에 두고 이러면 안 돼....’<br/><br/>그를 보면 자꾸만 몸이 후끈거리고, 유혹하고 싶었다. 슈트 안에는 얼마나 더 섹시한 몸이 있을까? 은밀한 곳은 어제와 다름없이 서서히 젖어가기 시작했다.<br/><br/>'아... 진짜. 섹시한 남자야... 저 남자를 갖고 싶어...'<br/><br/>그가 다가오자, 유혹적인 눈빛으로 그를 도발해 본다. 세상에 더 없이 멋진 차도남, 제 상사에게 음란한 욕심을 드러낸다.
그는 한국 최고의 대기업, LK그룹 <에보니 클립스>의 본부장이었다. 잘생긴 이목구비에 탄탄한 몸은 슈트 핏을 더욱 살려주었기에, 그는 흡사 모델처럼 보였다. 누구나 홀릴 만큼 매력이 퐁퐁 흘러나왔으니, 그의 비서인 서연도 눈이 가긴 마찬가지였다. 꿀꺽, 저도 모르게 입안에 침이 고였다. 침이 고인다고 생각하는 순간, 아래가 지끈거렸다. 서연의 얼굴이 붉게 변해버렸다.‘진정해... 침착하자. 당사자를 옆에 두고 이러면 안 돼....’그를 보면 자꾸만 몸이 후끈거리고, 유혹하고 싶었다. 슈트 안에는 얼마나 더 섹시한 몸이 있을까? 은밀한 곳은 어제와 다름없이 서서히 젖어가기 시작했다.'아... 진짜. 섹시한 남자야... 저 남자를 갖고 싶어...'그가 다가오자, 유혹적인 눈빛으로 그를 도발해 본다. 세상에 더 없이 멋진 차도남, 제 상사에게 음란한 욕심을 드러낸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