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먹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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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먹히다
YES 24
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05.21
우연한 기회에 동갑내기 성훈의 과외 선생님이 된 채영.<br/>그런데 성훈은 공부보다는 채영의 몸에 더 관심이 많은데…….<br/><br/><br/>“내가 공부하고 싶도록 만들어 봐. 성적이 오르면 꼰대가 돈을 더 올려 줄지도 모르니까.”<br/>“어떻게 해야 하는데?”<br/><br/>그가 책상 맞은편에 있는 소파에 털썩 주저앉았다. 그리고 앉으라는 듯 자신의 옆자리를 손으로 톡톡 건드렸다.<br/>거절해서는 안 될 것 같은 위압감에 채영은 순순이 그의 옆자리에 앉았다.<br/>그가 손가락으로 자신의 입술을 건드렸다.<br/><br/>“해봐.”<br/>“뭘?”<br/>“키스. 잘하면 수업 시작하고.”<br/><br/>채영이 가만히 앉아서 어이없다는 듯 그의 붉은 입술을 바라보았다.<br/><br/><br/>#빨아봐 #잘하네 #내 꺼만 먹어 #너만 바라보는 짐승 #선택은 니 몫이야 #핥짝핥짝<br/><br/><br/><br/>[미리보기]<br/><br/><br/>“아앗, 안돼. 지금 뭐하는!”<br/><br/>상상도 해보지 못한 짓을 하는 그를 저지하기 위해 그녀가 그의 머리를 손으로 밀었다. 꿈쩍도 하지 않았다.<br/>이미 그의 혀는 그녀의 가장 은밀한 속살에 닿아있었다. <br/>클리토리스에 닿은 혀의 감촉이 축축하고 이상했다. 그가 몇 번이고 위아래로 혀를 움직이고 음핵을 누르자 다시금 새로운 자극이 고개를 쳐들었다. <br/>그가 그녀의 붉은 속살을 혀로 농밀하게 핥아 올렸다. <br/>할짝, 할짝.<br/>혀 끝으로 음핵을 장난치듯 할짝이다가 곧장 아래로 내려온 혀 끝이 그녀의 중심 한 가운데를 찔렀다. <br/><br/>“아으읏.”<br/><br/>아무도 들어온 적 없는 길이었다. 그녀조차도 어디 있는지 제대로 알지 못하고 살아왔던 그 곳. 은밀한 그 곳에 그의 붉은 혀가 탐식하듯 들어와 똬리를 틀었다. <br/>그는 길고 도톰한 혀를 뾰족하게 말아 그녀의 질구를 핥아댔다. 살살 핥다가 길게 세워서 구멍 사이를 들락거렸다. <br/><br/>“아흣. 이, 이상해.”<br/><br/>그녀가 그의 머리카락을 쥐어뜯으며 허리를 이리저리 움직였다. 그러나 그는 끝까지 다리 사이에 머리를 처박고, 입구에서 흐르는 애액을 맛있게 받아 마셨다.<br/>그가 꿀꺽거리며 받아 마신 말간 애액이 새로이 주르륵 흘러내렸다.<br/>이런 느낌은 처음이었다. 마치 누구에게도 들켜선 안 되는 나쁜 짓을 하고 있는 기분이 들었다.<br/><br/><br/> 우연한 기회에 동갑내기 성훈의 과외 선생님이 된 채영.그런데 성훈은 공부보다는 채영의 몸에 더 관심이 많은데…….“내가 공부하고 싶도록 만들어 봐. 성적이 오르면 꼰대가 돈을 더 올려 줄지도 모르니까.”“어떻게 해야 하는데?”그가 책상 맞은편에 있는 소파에 털썩 주저앉았다. 그리고 앉으라는 듯 자신의 옆자리를 손으로 톡톡 건드렸다.거절해서는 안 될 것 같은 위압감에 채영은 순순이 그의 옆자리에 앉았다.그가 손가락으로 자신의 입술을 건드렸다.“해봐.”“뭘?”“키스. 잘하면 수업 시작하고.”채영이 가만히 앉아서 어이없다는 듯 그의 붉은 입술을 바라보았다.#빨아봐 #잘하네 #내 꺼만 먹어 #너만 바라보는 짐승 #선택은 니 몫이야 #핥짝핥짝[미리보기]“아앗, 안돼. 지금 뭐하는!”상상도 해보지 못한 짓을 하는 그를 저지하기 위해 그녀가 그의 머리를 손으로 밀었다. 꿈쩍도 하지 않았다.이미 그의 혀는 그녀의 가장 은밀한 속살에 닿아있었다. 클리토리스에 닿은 혀의 감촉이 축축하고 이상했다. 그가 몇 번이고 위아래로 혀를 움직이고 음핵을 누르자 다시금 새로운 자극이 고개를 쳐들었다. 그가 그녀의 붉은 속살을 혀로 농밀하게 핥아 올렸다. 할짝, 할짝.혀 끝으로 음핵을 장난치듯 할짝이다가 곧장 아래로 내려온 혀 끝이 그녀의 중심 한 가운데를 찔렀다. “아으읏.”아무도 들어온 적 없는 길이었다. 그녀조차도 어디 있는지 제대로 알지 못하고 살아왔던 그 곳. 은밀한 그 곳에 그의 붉은 혀가 탐식하듯 들어와 똬리를 틀었다. 그는 길고 도톰한 혀를 뾰족하게 말아 그녀의 질구를 핥아댔다. 살살 핥다가 길게 세워서 구멍 사이를 들락거렸다. “아흣. 이, 이상해.”그녀가 그의 머리카락을 쥐어뜯으며 허리를 이리저리 움직였다. 그러나 그는 끝까지 다리 사이에 머리를 처박고, 입구에서 흐르는 애액을 맛있게 받아 마셨다.그가 꿀꺽거리며 받아 마신 말간 애액이 새로이 주르륵 흘러내렸다.이런 느낌은 처음이었다. 마치 누구에게도 들켜선 안 되는 나쁜 짓을 하고 있는 기분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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