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10.24
고등학교 합창 대회 날, 김혜경에게 한눈에... 불쾌감을 느낀 강교준.<br/><br/><br/>이듬해 계곡에서 김혜경의 인공호흡에 다른 감정에 눈을 뜬 교준이<br/>긴 시간을 돌아 다시 혜경에게 집착하려는데....<br/><br/><br/><br/>강교준의 치기어린 첫사랑, 까칠했던 김혜경<br/>가질 수 없으니 그냥 포기해 버리고자 했지만...<br/><br/><br/>시간이 흘러도 잊을 수 없으니<br/>이제는 그냥 마음대로 가지려고 해.<br/><br/><br/><br/>#달랄 때 줘 #값 떨어지고서 애원하지 말고 #내가 껄떡대니까…. #많이 우스워? #넌 성질이 더러운 구석이 있어. #사람이 가진 게 좆도 없으면 #좀 고분고분한 맛이 있어야지 #가질 수 없다면 #치사한 방법을 써서라도<br/><br/><br/><br/>혜경의 작은 손 하나가 교준의 크고 단단한 어깨를 꽉 쥐었다.<br/><br/>다리 하나로 서서 버티기가 위태로워서였다.<br/><br/>교준의 다른 쪽 어깨 위로 올린 다리가 부들부들 떨렸다.<br/><br/><br/>고개를 쳐들고 혜경의 분홍색 속살, 음부를 깊이 빨아주는 교준의 혀 때문에 몸 전체가 떨렸다.<br/><br/>제대로 설 수가 없었다. 입술을 처박고 고개를 흔들어 주는, 비단 야한 키스 때문만이 아니었다.<br/><br/><br/>그가 혜경의 엉덩이를 쥐는 척, 하면서 엄지를 박아 넣어서였다.<br/><br/>그걸 계속 까딱거리며 혀로 음핵을 핥아대자 자극이 너무 강하게 느껴졌다.
고등학교 합창 대회 날, 김혜경에게 한눈에... 불쾌감을 느낀 강교준.이듬해 계곡에서 김혜경의 인공호흡에 다른 감정에 눈을 뜬 교준이긴 시간을 돌아 다시 혜경에게 집착하려는데....강교준의 치기어린 첫사랑, 까칠했던 김혜경가질 수 없으니 그냥 포기해 버리고자 했지만...시간이 흘러도 잊을 수 없으니이제는 그냥 마음대로 가지려고 해.#달랄 때 줘 #값 떨어지고서 애원하지 말고 #내가 껄떡대니까…. #많이 우스워? #넌 성질이 더러운 구석이 있어. #사람이 가진 게 좆도 없으면 #좀 고분고분한 맛이 있어야지 #가질 수 없다면 #치사한 방법을 써서라도혜경의 작은 손 하나가 교준의 크고 단단한 어깨를 꽉 쥐었다.다리 하나로 서서 버티기가 위태로워서였다.교준의 다른 쪽 어깨 위로 올린 다리가 부들부들 떨렸다.고개를 쳐들고 혜경의 분홍색 속살, 음부를 깊이 빨아주는 교준의 혀 때문에 몸 전체가 떨렸다.제대로 설 수가 없었다. 입술을 처박고 고개를 흔들어 주는, 비단 야한 키스 때문만이 아니었다.그가 혜경의 엉덩이를 쥐는 척, 하면서 엄지를 박아 넣어서였다.그걸 계속 까딱거리며 혀로 음핵을 핥아대자 자극이 너무 강하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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