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05.01
두 가지 결심을 했다.<br/>다시는 울지 않겠다고. 그리고 반드시 복수를 하겠다고.<br/><br/>마침내 아버지를 돌아가시게 한 사기꾼의 딸, 유청아를 만나<br/>친부와 저의 상처를 그녀에게 돌려주려 했다.<br/><br/>“나는 요즘 그래요. 당신 생각이 너무 많이 나요.<br/>친절한 사람이라 그런가…….”<br/><br/>하지만 복수와 함께, 윤태 역시 무너지고 말았다.<br/><br/>“친절한 사람은 믿으면 안 돼.<br/>원래 사기꾼들은 친절한 사람처럼 접근하거든.”<br/>“그렇구나……. 그런데 저는 한 번쯤은 사기꾼에게 속아도 좋다고 생각해요.”<br/>“…….”<br/>“살다가 한 번쯤이라면.”<br/><br/>속아도 좋다며 제 앞에서 순진하게 미소 짓는 그녀를,<br/>사랑하게 되어 버렸다.<br/>
두 가지 결심을 했다.다시는 울지 않겠다고. 그리고 반드시 복수를 하겠다고.마침내 아버지를 돌아가시게 한 사기꾼의 딸, 유청아를 만나친부와 저의 상처를 그녀에게 돌려주려 했다.“나는 요즘 그래요. 당신 생각이 너무 많이 나요.친절한 사람이라 그런가…….”하지만 복수와 함께, 윤태 역시 무너지고 말았다.“친절한 사람은 믿으면 안 돼.원래 사기꾼들은 친절한 사람처럼 접근하거든.”“그렇구나……. 그런데 저는 한 번쯤은 사기꾼에게 속아도 좋다고 생각해요.”“…….”“살다가 한 번쯤이라면.”속아도 좋다며 제 앞에서 순진하게 미소 짓는 그녀를,사랑하게 되어 버렸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