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11.13
<b>[독점]</b>“흣, 앗. 자, 잠깐….”<br/>후룹후룹. 워밍업도 없이 시작된 젖은 소리의 향연이었다. 기대감만으로도 이미 촉촉해진 질구가 입술과의 랑데부에 물색없이 젖어 들고 말았다.<br/>“으아아… 그레이 씨. 그렇게 갑자기… 하으응….”<br/>축축하고 뜨거운 혀가 굶주린 듯 급했다. 폭신한 입술은 음순을 물고 당기며 급한 동작으로 내 아래를 희롱했다.<br/>----------------------------------------<br/>‘서양 포르노에서나 보이던 그런 물건(?)을 가진 연하남이 나를 쫓아다닌다?!’<br/><br/>어쩌다 치러진 존잘남과의 원나잇, 역시 하룻밤의 상대로는 너무 아까워.<br/>자존심이 대수랴, 그런 핑크핑크한 대물을 맛봤는데. <br/>눈 딱 감고 대시했는데 이놈이 글쎄, 개쪽을 주고 안녕을 고한다.<br/>쪽팔려... 역시 사람은 살던 대로 살아야 해. 하지만 당하고 있을 수만은 없지.<br/>되로 받은 모욕감, 말로 저주를 퍼부었다. <br/>그러자 이놈이 갑자기 발정 난 개처럼 헥헥대며 쫓아다닌다.<br/><br/>매달리는 여자 하연주와 더 매달리는 남자 에드워드의 핑크빛 사랑 이야기. 두둥!<br/><br/>
[독점]“흣, 앗. 자, 잠깐….”후룹후룹. 워밍업도 없이 시작된 젖은 소리의 향연이었다. 기대감만으로도 이미 촉촉해진 질구가 입술과의 랑데부에 물색없이 젖어 들고 말았다.“으아아… 그레이 씨. 그렇게 갑자기… 하으응….”축축하고 뜨거운 혀가 굶주린 듯 급했다. 폭신한 입술은 음순을 물고 당기며 급한 동작으로 내 아래를 희롱했다.----------------------------------------‘서양 포르노에서나 보이던 그런 물건(?)을 가진 연하남이 나를 쫓아다닌다?!’어쩌다 치러진 존잘남과의 원나잇, 역시 하룻밤의 상대로는 너무 아까워.자존심이 대수랴, 그런 핑크핑크한 대물을 맛봤는데. 눈 딱 감고 대시했는데 이놈이 글쎄, 개쪽을 주고 안녕을 고한다.쪽팔려... 역시 사람은 살던 대로 살아야 해. 하지만 당하고 있을 수만은 없지.되로 받은 모욕감, 말로 저주를 퍼부었다. 그러자 이놈이 갑자기 발정 난 개처럼 헥헥대며 쫓아다닌다.매달리는 여자 하연주와 더 매달리는 남자 에드워드의 핑크빛 사랑 이야기.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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