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04.18
#현대물 #사내연애 #몸정>맘정 #능력남 #까칠남 #카리스마남 #짝사랑남 #상처녀 #순진녀 #동정녀 #고수위 #씬중심<br/><br/>까칠, 절륜! 멈출 줄 모르는 직진 짐승남, 치언<br/>순진, 무구! 초콜릿색 눈망울이 울멍울멍한, 자윤<br/>그녀를 향한 사냥개의 달콤한 추격이 시작된다!<br/><br/>***<br/><br/>자윤은 식어 가는 욕조 안에서 고개를 꺾고 미동도 없이 잠들어 있었다.<br/>그녀를 향해 뻗어 가던 치언의 손이 온수 레버로 가까스로 돌아갔다.<br/>촤아아아아아─.<br/>파문이 이는 수면 위로 동그랗게 떠 있는 붉은 유두가 마치 그를 희롱하듯이 고개를 빳빳이 쳐들고 있다.<br/>“…….”<br/>마른침을 삼키던 치언의 손이 가운으로 들어가 한껏 성난 그의 페니스를 꺼냈다.<br/>언제 자윤이 눈을 뜰지 모른다는 긴장감이 그를 더욱 흥분하게 했다.<br/>그의 손이 이미 쿠퍼액으로 젖어 번들거리는 검붉은 기둥을 잡고 훑었다.<br/>빠르게 움직이는 손끝에 살점이 탁탁 부딪치며 색정적인 소리를 냈다.<br/>성의 없이 움켜쥐고 쥐어짜듯, 불친절하기 짝이 없이 몇 번쯤 흔들어 준 것만으로도 사정감이 차올랐다. 치언의 시선이 출렁이는 희뿌연 물속에서 부유하듯 잘게 흔들리는 자윤의 유두에 꽂혔다.<br/>“읏─!”<br/>그리고 그 순간 페니스에서 마치 쏘아 올리듯 하얀 체액이 솟았다.<br/>투둑─.<br/>치언은 페니스를 쭉 훑어 정액을 손에 움켜쥐었다.<br/>그러고는 아무것도 모른 채 그를 유혹한 자윤의 유두에 떨궜다.<br/>정액이 잔뜩 묻은 자윤의 모습에 치언이 만족스럽게 웃었다.
#현대물 #사내연애 #몸정>맘정 #능력남 #까칠남 #카리스마남 #짝사랑남 #상처녀 #순진녀 #동정녀 #고수위 #씬중심까칠, 절륜! 멈출 줄 모르는 직진 짐승남, 치언순진, 무구! 초콜릿색 눈망울이 울멍울멍한, 자윤그녀를 향한 사냥개의 달콤한 추격이 시작된다!***자윤은 식어 가는 욕조 안에서 고개를 꺾고 미동도 없이 잠들어 있었다.그녀를 향해 뻗어 가던 치언의 손이 온수 레버로 가까스로 돌아갔다.촤아아아아아─.파문이 이는 수면 위로 동그랗게 떠 있는 붉은 유두가 마치 그를 희롱하듯이 고개를 빳빳이 쳐들고 있다.“…….”마른침을 삼키던 치언의 손이 가운으로 들어가 한껏 성난 그의 페니스를 꺼냈다.언제 자윤이 눈을 뜰지 모른다는 긴장감이 그를 더욱 흥분하게 했다.그의 손이 이미 쿠퍼액으로 젖어 번들거리는 검붉은 기둥을 잡고 훑었다.빠르게 움직이는 손끝에 살점이 탁탁 부딪치며 색정적인 소리를 냈다.성의 없이 움켜쥐고 쥐어짜듯, 불친절하기 짝이 없이 몇 번쯤 흔들어 준 것만으로도 사정감이 차올랐다. 치언의 시선이 출렁이는 희뿌연 물속에서 부유하듯 잘게 흔들리는 자윤의 유두에 꽂혔다.“읏─!”그리고 그 순간 페니스에서 마치 쏘아 올리듯 하얀 체액이 솟았다.투둑─.치언은 페니스를 쭉 훑어 정액을 손에 움켜쥐었다.그러고는 아무것도 모른 채 그를 유혹한 자윤의 유두에 떨궜다.정액이 잔뜩 묻은 자윤의 모습에 치언이 만족스럽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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