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03.09
당신이 지금껏 본 중에 가장 나쁜 남자,<br/>그리고 가장 처절하게 후회하는 남자 - 윤.<br/><br/>모든 것을 주고도 아까워하지 않았던 여자,<br/>그러나 사랑을 주려는 남자를 믿지 못하는 여자 - 지수.<br/><br/>멋진 외모에 재력까지 겸비한 게임회사 사장 윤은, <br/>어쩌다 만난 지수라는 평범한 여자를 섹스 파트너로 삼는다.<br/>말로는 연인이라면서 장난감 취급하는 이기적인 윤에게 <br/>이상하게도 지수는 조건없이 사랑을 퍼붓다시피 하고,<br/>사랑이 뭔지 몰랐던 윤은 그녀가 주는 애정에 저도 모르게 물들어 간다.<br/>그러던 어느 날 지수는 무덤덤한 얼굴로 윤에게 이별을 고하는데……<br/>"이제 그만 만났으면 해."<br/><br/>사랑을 찾아 헤매는 두 사람의 미로의 끝은?<br/><br/>박수정 작가가 선보이는 후회남의 정석!<br/><br/>-이 도서는 박수정 '반짝반짝'과 연작입니다. <br/><br/><br/>발췌글<br/><br/>“여기, 좋아?”<br/>윤은 빙긋 웃고는 그녀의 다리 사이로 손을 담갔다. <br/>“시, 싫어.”<br/>지수는 뒤늦게 허벅지를 모으며 저항했다. 하지만 샘 안은 이미 꿀단지처럼 끈적끈적하게 녹아 있는 상태였다. <br/>“싫다더니 순 내숭쟁이네.”<br/>손가락으로 넘쳐흐르는 꿀을 살며시 휘저으며 윤은 그녀의 귓가에 속삭였다.<br/>“봐, 얼마나 젖었는지. 이제 보니까 지수 씨, 되게 밝히는 편이구나?”<br/>지수는 대답 대신 두 손으로 새빨개진 얼굴을 감쌌다.<br/>“괜찮아. 난 밝히는 여자 좋아하니까. 사실은 나도 그렇거든.”<br/>윤은 손가락으로 그녀의 샘 안을 애무해 주면서 일부러 귓가에 대고 계속해서 노골적인 말을 속삭였다. <br/>“되게 기분 좋은가 봐. 시트까지 다 젖었어.” <br/>“좀 더 안쪽까지 찔러 줄까?”
당신이 지금껏 본 중에 가장 나쁜 남자,그리고 가장 처절하게 후회하는 남자 - 윤.모든 것을 주고도 아까워하지 않았던 여자,그러나 사랑을 주려는 남자를 믿지 못하는 여자 - 지수.멋진 외모에 재력까지 겸비한 게임회사 사장 윤은, 어쩌다 만난 지수라는 평범한 여자를 섹스 파트너로 삼는다.말로는 연인이라면서 장난감 취급하는 이기적인 윤에게 이상하게도 지수는 조건없이 사랑을 퍼붓다시피 하고,사랑이 뭔지 몰랐던 윤은 그녀가 주는 애정에 저도 모르게 물들어 간다.그러던 어느 날 지수는 무덤덤한 얼굴로 윤에게 이별을 고하는데……"이제 그만 만났으면 해."사랑을 찾아 헤매는 두 사람의 미로의 끝은?박수정 작가가 선보이는 후회남의 정석!-이 도서는 박수정 '반짝반짝'과 연작입니다. 발췌글“여기, 좋아?”윤은 빙긋 웃고는 그녀의 다리 사이로 손을 담갔다. “시, 싫어.”지수는 뒤늦게 허벅지를 모으며 저항했다. 하지만 샘 안은 이미 꿀단지처럼 끈적끈적하게 녹아 있는 상태였다. “싫다더니 순 내숭쟁이네.”손가락으로 넘쳐흐르는 꿀을 살며시 휘저으며 윤은 그녀의 귓가에 속삭였다.“봐, 얼마나 젖었는지. 이제 보니까 지수 씨, 되게 밝히는 편이구나?”지수는 대답 대신 두 손으로 새빨개진 얼굴을 감쌌다.“괜찮아. 난 밝히는 여자 좋아하니까. 사실은 나도 그렇거든.”윤은 손가락으로 그녀의 샘 안을 애무해 주면서 일부러 귓가에 대고 계속해서 노골적인 말을 속삭였다. “되게 기분 좋은가 봐. 시트까지 다 젖었어.” “좀 더 안쪽까지 찔러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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